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한국의 많은 기대와 응원을 받고 있는 우리 흥 손흥민 선수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손흥민의 프로필

 

                                                        출생: 1992년 7월 8일

  

                                                        신체: 183cm, 77kg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FC

 

 

 

손흥민은 유년시절 자신의 아버지이고 전 축구선수인 손웅정 아래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축구의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축구의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손웅정의 교육 프로그램은 굉장히 엄격했다고 한다.). 아버지의 훈련을 받고 원주 육민관중학교를 다니며 축구부에 들어갔다. 고등학교는 당시 서울 fc의 유스인 동북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된다.

 

 

 

동북고등학교 재학 중 청소년 월드컵에 참가해  3골을 기록하게 된다. 이에 관심을 가진 함부르크 SV는 손흥민 선수에게 유스 제안을 합니다. 이 제안을 응한 손흥민은 동북고등학교를 중퇴하고 2008년 함부르크 SV 유스로 입단하게 된다.

 

 

 

 

 

 

함부르크 SV 유스에 입단한 후 유스리그 15경기 9골 11경기 6골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두 번째 시즌이 끝나자 함부르크에서는 성인팀 입단을 제안했다.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인 손흥민은 2010년 10월 28일 포칼컵 경기에서 첫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바로 이틀 후 자신의 리그 데뷔전 쾰른전에서 데뷔골을 장식하게 되었다. 함부르크 SV의 최연소 득점이 깨지는 골이었다. 그 후 있었던 경기에서 2호, 3호 골을 한 경기에 넣게 되면서 분데스리가 최연소 멀티골 득점도 갈아치우게 된다. 2010-2011 시즌 14경기(선발 8경기) 3골로 인상적인 데뷔를 마무리했다. 

 

 

 

프리시즌에서 골폭풍을 몰아치며 한국 팬들은 물론 독일팬들도 많은 기대를 갖게 했다.

사람들의 기대를 품고  2011-2012 시즌에는 초반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부상과 팀의 저조로 폼이 떨어져 주전 경쟁을 할 정도로 시련을 겪었다. 시련을 극복하지 못하고 30경기(선발경기 13경기) 5골 1 도움으로 시즌을 종료했다. 

 

 

 

그 후 프리시즌에는 놀라운 기사 한 개가 올라온다. 팀 동료인 라이코비치와 몸싸움을 했다는 것이다. 먼저 주먹을 날린 라이코비치를 피하고 손흥민이 쿵후 킥을 날렸다는 기사가 나왔다. 부상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잘 대치를 하여 라이코비치는 경기 제외 징계를 받고 손흥민은 벌금으로 끝이 났다. 이 해프닝이 끝나고 2012-2013 시즌 확실히 전 시즌보다 뛰어난 기량을 보였 줬다. 34경기(30 선발) 12골 2 도움으로 시즌 종료 후 가장 적극적이었던 도르트문트와 레버쿠젠과 고민 끝에 레버쿠젠과 5년 계약을 맺게 된다.

 

 

 

 

 

 

 

분데스리가의 상위권팀인 레버쿠젠으로 이적 후 프리시즌에 팀 적응을 마치고  2013-2014 시즌에 참여하게 된다. 시즌 중 첫 헤트트릭을 맞보기도 하고 팀을 챔피언스리그에 올려놓기도 하고 차범근 이후 첫 두 자릿수 득점까지 한 손흥민은 레버쿠젠에서 첫 시즌을 43경기 12골 7 도움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한다.

 

 

 

2014-2015 시즌은 손흥민의 커리어가 엄청나게 쌓인 시즌이다. 먼저 챔피언스리그로 시즌 시작을 했다. 코펜하겐과의 원정 경기에서 첫 챔스 득점을 맛보게 된다. 그리고 챔스 본선 첫 골을 넣었고, 제니트 상대로 넣은 골은 2014-15 시즌 챔피언스 리그 최고의 세트피스 골로 선정이 되었고, 한국인 챔스 첫 멀티골도 달성하였다. 심지어 또 챔스 4라운드 베스트 11로 등극하였다. 2014-15 시즌은 42경기(선발 38경기) 17골 3 도움으로 최고의 시즌으로 마무리하였다.

 

 

 

2015-2016 시즌 도중  2경기를 뛰고 포체티노의 부름을 받아 409억 이적료(아시아 최고 이적료)를 받고 토트넘으로 이적을 하게 된다.

 

 

 

 

 

토트넘 역대 3번째로 높은 이적료 받은 손흥민은 등번호 7번을 받고 2015-2016 시즌을 뛰게 된다. 이 기사를 접한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북런던 팬들도 기대하게 만들었다. 초반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발등 부상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 국내외 팬들을 실망시켰다. 40경기(선발 21경기) 8골 5 도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6-2017 시즌 올림픽으로 시즌 초반을 뛰지 못하고 4라운드부터 뛰게 된다. 전 시즌과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첫 경기부터 2골로 첫 MOM(man of the match 그날 경기에서 가장 잘한 선수)에 선정이 되고 시즌 끝으로 갈수록 점점 기량이 올라왔다. 자신의  커리어 하이 시즌이었다. MOM 선정 10번 , 시즌 21골로 한국인 EPL 최다골, EPL 첫 헤트트릭, 리그 14호 골로 EPL 최다골, EPL 통산 29골로 27골인 박지성의 기록을 깨고, EPL 이달의 선수 2번 선정로 엄청난 커리어를 달성하고 47경기(선발 34경기) 21골 7 도움으로 최고의 해를 보내게 된다.

 

 

 

2017-2018 시즌 챔피언 스리로 시작을 하였다. 큰 대회인 챔스에서 4골이라는 결과가 있었고 전반적으로 좋은 활약을 해주었지만 전 시즌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2017-18 시즌에는 53경기(선발 39경기) 18골 11 도움으로 준수한 성적으로 마무리지었다.

 

 

 

2018-2019 시즌은 손흥민은 힘든 해였다. 챔스, 리그, 월드컵, 아시안게임으로 혹독한 일정을 치르면서 전 시즌보다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신의 팀인 토트넘을 역대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시키는 주역이였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문제도 해결했다. 또 한국인 최초로 발롱도르 30인에 들었다 2018-2019 시즌 48경기 20골 10 도움으로 전 시즌보다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9-2020 시즌 현재 손흥민은 팔 골절로 인해 부상인 상태이다. 팀의 위기 인상 황에 부상병동인 토트넘은 상황이 좋지 않은 상태이다. 코로나로 인해 리그가 연기되어 손흥민의 복귀가 가능해질 수도 있다. 팀의 위기를 에이스인 손흥민이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하겠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