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을 보면 생소하고 신기한 이름들이 많습니다.

이번 태풍 힌남노를 보면 어떤 이름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태풍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지는지 아시나요??

그래서 오늘은태풍 이름 짓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태풍 이름 짓는 방법

 

 

 

 

 

 

 

 

태풍은 1953년부터 이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태풍의 이름을 알파벳 순서로 정하고 발생 순서에 맞춰 하나씩 사용했습니다.

이후 1987년까지는 여자의 이름을 붙이다 남자 여자 이름을 번갈아 사용했습니다.

 

 

 

 

이후 2000년부터는 아시아 태풍 위원회인 14개 나라에서 10개씩 이름을 제출합니다.

한국, 태국, 캄보디아, 미국, 중국, 북한, 일본 등이 속해 있습니다.

제출한 이름을 나라 하나씩 순서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은 개미, 나리, 수달, 장미, 나비 등이 있습니다.

 

 

 

왜 어렵게 각 나라의 언어로 사용할까요???

그 이유는 태풍 피해권에 있는 나라에 보다 경각심을 주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태풍의 이름이 우리나라 언어면 더욱 관심이 가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태풍 힌남노 

 

 

 

 

 

 

 

 

 

11호 태풍인 힌남노가 9월 5일에 한국에 상륙합니다.

매미 급의 강력한 태풍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풍 힌남노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읽어 보세요

 

 

 

 

태풍 힌남노 뜻 (일본 오키나와 피해)

올해 하반기 최초의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상륙한다고 합니다. 태풍 힌남노가 일본에 근접하게 통과하고 한반도를 향해 오고 있습니다. 태풍 힌남노가 일본에 직접 상륙한 건 아니지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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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이름 퇴출 

 

 

 

 

 

 

 

 

 

 

 

 

 

 

 

 

태풍 이름 짓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태풍 이름과 관련된 뜻밖에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태풍 이름도 퇴출된다는 점입니다.

 

 

 

 

태풍이 큰 피해를 입힌 경우 태풍 이름이 폐기됩니다.

큰 피해를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기존 이름을 폐기시키고 바뀌게 됩니다.

태풍 나비가 일본에 큰 피해를 입히자 일본 측에서 이름 폐기를 요청했습니다.

이후 태풍 나비는 독수리라는 이름으로 변하게 된 사례가 있습니다.

 

 

 

 

 

 

 

 

 

 

 

 

 

 

 

 

태풍 힌남노가 태풍 힌남노가 4일 오키나와와 대만을 지나 한국 쪽으로 오고 있다고 합니다.

강풍과 폭우로 오키나와와 대만에 피해를 주면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오키나와와 대만은 항공기 결항은 물론 정전, 건물 파손 등의 피해가 있다고 합니다.

5일과 6일에 걸쳐 한국에 영향을 준다고 하니 대비를 해야겠습니다.

 

 

 

 

 

 

 

 

 

 

 

 

 

 

태풍 힌남노 예상 경로

 

 

 

 

 

 

 

태풍 힌남노가 현재 오키나와와 대만 일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5일부터 6일까지 힌남노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5일 오전 9시에 제주도에 상륙하고 6일 오전 9시에 부산에 상륙합니다.

이후 6일 저녁까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6일 오전부터 서울과 수도권 북서부 쪽을 제외하고 강풍 반경입니다.

영남과 전남은 폭풍 반경으로 보다 강한 바람이 분다고 합니다.

서울 쪽과 북서부 수도권은 강풍은 적지만 하루 종일 비가 예상됩니다.

 

 

 

 

 

 

 

태풍 힌남노 제주도 

 

 

 

 

 

 

 

 

 

 

 

 

 

태풍 힌남노는 9월 5일 오전 9시경에 제주도를 지난다고 합니다.

힌남노는 매우 강인 상태로 제주도 지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심지어 만조 때와 태풍 상륙 시기가 겹쳐 폭풍해일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지난 태풍 매미의 경우 폭풍 해일로 인한 피해가 극심했습니다.

힌남노 상륙 시 최대 10m 파도가 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태풍뿐만 아닌 폭풍 해일에 대한 대비도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태풍 힌남노은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950 hPa과 43㎧으로 예측됩니다.

역대급 태풍에 꼽힐 정도니 다들 주의를 기울이며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제주도는 상륙 시 위력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측되니 더욱 각별히 대비해야 합니다.

 

 

 

 

 

 

 

태풍 힌남노 부산

 

 

 

 

 

 

 

 

 

 

태풍 힌남노는 9월 6일 오전 9시경 부산을 지나갑니다.

제주도는 매우 강인 위력인 반면 부산은 위력이 다소 감소된 강인 상태로 지납니다.

감소됐다고 하지만 위력이 강인 태풍도 마찬가지로 위험하니 주의해야 합니다.

 

 

 

부산 역시 제주도와 마찬가지로 폭풍 해일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해안의 크레인, 선박은 단단히 고정하고 해안가 도로, 반지하는 대피가 필요합니다.

제주도를 제외하고 한국 내륙에는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니 피해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모두 태풍 힌남노에 큰 피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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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최초의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상륙한다고 합니다. 태풍 힌남노가 일본에 근접하게 통과하고 한반도를 향해 오고 있습니다. 태풍 힌남노가 일본에 직접 상륙한 건 아니지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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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최초의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상륙한다고 합니다.

태풍 힌남노가 일본에 근접하게 통과하고 한반도를 향해 오고 있습니다.

태풍 힌남노가 일본에 직접 상륙한 건 아니지만 피해가 굉장하다고 합니다.

특히 오키나와쪽의 피해가 크다고 하여 태풍 힌남노의 뜻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태풍 힌남노 뜻 

 

 

 

 

 

라오스 캄무안주에 있는 국립보호구역 이름이며 현지어로 돌가시나무 새싹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풍 이름을 짓는 법은 여러 나라가 제출한 이름이 순차적으로 선정됩니다.

이번 태풍은 라오스에서 제출한 힌남노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태풍이 엄청 큰 피해를 입히면 이름이 퇴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태풍 이름 짓는 방법 (힌남노)

태풍의 이름을 보면 생소하고 신기한 이름들이 많습니다. 이번 태풍 힌남노를 보면 어떤 이름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태풍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지는지 아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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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는 상륙 시 950 hPa의 기압과 43㎧의 풍속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역대급 강했던 태풍 사라, 매미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아직 예측에 불가하지만 단단한 대비가 필요한 태풍임은 확실합니다.

 

 

 

 

 

 

 

태풍 힌남노 일본

 

 

 

 

 

 

 

 

태풍 힌남노의 경로를 보면 일본 남부 지방에 영향을 주면서 경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힌남노의 영향을 받은 일본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키나와뿐만 아니라 규슈, 시코쿠 지방까지 폭우가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남부 지방에 피해를 주고 다시 일본과 한국 사이로 방향을 틀어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키나와는 건물이 붕괴되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 상당히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일본 일부였지만 오키나와에서의 규모가 상당했기 때문에 양국 모두 긴장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힌남노의 영향을 확인했으니 한국도 신속히 재난 경보를 설정하고 단단히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제주도와 부산 지역에는 더욱더 단단하고 꼼꼼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태풍 힌남노 오키나와 

 

 

 

 

 

 

 

 

 

 

태풍 힌남노는 지난 31일 오키나와에 강풍과 폭우를 일으켰습니다.

강한 바람으로 나무가 크게 흔들리고 뽑힌 나무들도 있습니다.

풍속은 최대 65미터의 강풍이 불 수 있다며 기상청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 날아가고 건물이 부서질 정도의 풍속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150mm~ 300mm로 1시간에 최대 90mm까지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엄청난 강수량으로 도로가 침수한 사진입니다.

매우 강함 수준의 태풍으로 예상되니 한국도 재난 대비 회의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힌남노는 31일에 오키나와를 지나 다시 오키나와 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31일에 이어서 3일 밤부터 일본도 태풍 힌남노의 영향을 다시 받는다고 합니다.

태풍의 특성상 경로에 있는 고기압과 만나 더욱 강해질 수 있습니다.

힌남노는 강해진 태풍도 아닌 초기에도 많은 피해와 큰 규모로 한국과 일본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매미와 사라와 비슷한 태풍 힌남노에 정부도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뿐만 아니라 개인 또한 대비를 해야 합니다.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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